여기서 시작하세요
1분 안에 나만의 비교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기본 두 사람으로 선 자세와 앉은 자세를 오가 보세요. 차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감이 오면, 비교하고 싶은 두 사람의 키로 바꾸면 됩니다.
선키 입력
사람 A와 사람 B를 차례로 열어 선키를 입력하세요. 값을 바꾸면 앉은키 추정값도 바로 달라집니다.
‘앉은 자세’로 전환
같은 벤치에 앉았을 때 머리 높이를 비교하세요. 원래 차이를 확인하고 싶으면 언제든 ‘선 자세’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직접 쟀을 때만 ‘실측’ 사용
좌면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직접 쟀다면 그 사람의 ‘실측’을 켜고 값을 입력하세요. 측정하지 않았다면 추정값을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무엇이 달라질까요?
같은 두 사람과 같은 벤치라도 차이는 크게 달라집니다
앉은키는 몸을 바로 세워 앉았을 때 단단한 좌면에서 머리 꼭대기까지의 거리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앉은키는 사람의 신체 치수이며 의자·자동차 시트·자전거 안장의 높이가 아닙니다. 두 사람이 같은 벤치에 앉으면 눈에 보이는 높이 차이에서 다리 길이의 영향이 대부분 빠집니다.
이 변화를 보여 주는 것이 이 비교의 목적입니다. 서 있을 때 뚜렷했던 차이가 몇 센티미터로 줄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 더 작았던 사람이 앉으면 더 높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선 자세의 차이
- 두 사람이 서 있을 때 머리 꼭대기 높이의 차이입니다.
- 앉은 자세의 차이
- 두 사람이 같은 좌면에 앉았을 때 머리 꼭대기 높이의 차이입니다.
- 순서 뒤집힘
- 서 있을 때 더 작은 사람이 앉으면 더 높아지는 현상입니다.
- 앉은키
- 앉은 자세 비교에 쓰는 좌면부터 머리 꼭대기까지의 값입니다.
흔히 놀라는 부분
다리가 길면 큰 키 차이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 훨씬 커 보이는 사람도 앉으면 조금만 높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선 자세에서의 차이 중 더 많은 부분이 다리 길이에서 나온 것입니다.
더 작은 사람의 좌면 위 신체 길이가 더 길다면 두 사람의 머리 높이는 예상보다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연인, 친구, 형제자매, 가상 인물도 나란히 앉는 순간 전혀 다른 키 조합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같은 벤치를 사용하므로 결과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더 높은 의자도, 더 깊은 쿠션도, 카메라 속임수도 없습니다. 두 머리 높이를 보고 원래 차이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세요.
기본 두 사람
서 있을 때 10센티미터, 벤치에서는 그 절반 미만
사람 A는 180 cm, 사람 B는 170 cm로 시작합니다. 선 자세에서는 10 cm 차이라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추정 앉은키는 94.0 cm와 89.4 cm이므로, 같은 두 사람도 벤치에서는 약 4.6 cm만 차이 납니다.
내 값을 입력하기 전에 이 예시를 먼저 보세요. 변화를 직접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다음 한 사람의 선키를 바꾸고 앉은 자세의 차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세요. 한 사람만 실측 앉은키가 있다면 그 사람의 추정값만 바꾸고, 다른 결과는 자동 추정으로 둘 수 있습니다.
- 선 자세의 차이
- 10 cm
- 추정한 앉은 자세의 차이
- 4.6 cm
다리를 포함한 전체 신장입니다.
기준 추정값에 따른 좌면부터 머리까지의 차이입니다.
간단하게 시작하세요
키로 앉은키를 계산하고, 원할 때만 직접 재세요
비교해 보는 데 줄자는 필요 없습니다. 각 사람의 선키를 입력하면 HowHeight가 앉은키를 자동으로 추정합니다.
연인, 친구, 형제자매, 유명인이나 캐릭터를 빠르게 비교할 때는 추정값으로 충분합니다. ‘선 자세’와 ‘앉은 자세’를 오가며 보이는 차이가 줄어드는지, 비슷한지, 뒤집히는지 살펴보세요.
물론 선키가 같은 두 사람도 앉은키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선키만으로 개인의 정확한 신체 비율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추정값은 많은 입력 항목을 요구하지 않고 비교를 빠르게 시작하도록 돕는 값입니다.
좌면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직접 잰 값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람의 ‘실측’을 켜고 입력하세요. 장면이 즉시 갱신되며, 나머지 사람은 자동 추정값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수치
선 자세의 차이가 얼마나 남았을까요?
기본 두 사람은 서 있을 때 10 cm 차이로 시작합니다. 벤치에서는 약 4.6 cm가 되어 눈에 보이던 차이의 절반 이상이 사라집니다.
선 자세 10 cm / 앉은 자세 4.6 cm
이 전후 차이는 앉은키 비율보다 이해하기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비율이 필요하다면 앉은키를 선키로 나누세요. 보통의 비교에서는 두 자세의 차이 값이 결과를 더 빠르게 설명합니다.
실측값이 있나요?
사용할 수 있지만 꼭 측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살펴보기에는 자동 추정으로 충분합니다. 직접 재려면 벽 옆의 단단한 좌면을 사용하고 소파는 피하세요. 푹신한 쿠션은 시작하기 전부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엉덩이를 벽에 붙이고 똑바로 앉아 머리를 수평으로 유지합니다.
- 두 허벅지를 모두 받치고 골반을 좌면과 수평으로 유지합니다.
- 좌면에서 머리의 가장 높은 지점까지 수직으로 잽니다.
- 한 번 더 측정합니다. 값이 다르면 자세를 바로잡고 다시 재세요.
나만의 비교로
실제로 궁금한 두 사람을 비교해 보세요
나와 연인의 이름을 쓰거나 친구, 형제자매, 출연진, 이야기 속 인물을 비교해 보세요. 사람 A와 사람 B를 실제 이름으로 바꾸면 결과가 훨씬 흥미로워집니다.
‘선 자세’에서 시작한 뒤 ‘앉은 자세’를 누르세요. 두 보기를 오가며 차이가 얼마나 바뀌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정면에서는 머리 높이 차이가 뚜렷하고, 측면에서는 각 사람이 벤치에 앉은 모습을 더 입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앉은키에 관한 질문
앉은키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재나요?
몸을 바로 세워 앉았을 때 단단한 좌면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잽니다. 의자·자동차 시트·자전거 안장 자체의 높이나 바닥에서 머리까지의 높이가 아닙니다. 다리 길이의 대부분도 포함하지 않으며 몸통 길이와도 다릅니다.
키로 앉은키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선키를 입력하고 성인 기준 모델을 선택합니다. HowHeight는 NHANES III에서 한 사람에게 함께 측정한 선키와 앉은키 자료를 이용해 중심 추정값을 계산합니다. 이는 통계에 근거한 합리적인 시작점이며, 실제로 몸을 잰 값은 아닙니다. 좌면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직접 측정한 경우에만 ‘실측’을 켜세요.
앉은키 비율이란 무엇인가요?
앉은키를 선키로 나눈 뒤 100을 곱한 값입니다. 앉은키 90 cm, 선키 175 cm라면 약 51.4%입니다. 이 비율은 신체 비례를 나타낼 뿐, 건강 점수가 아니며 몸을 정상 또는 비정상으로 분류하지도 않습니다.
앉으면 두 사람의 머리 높이가 더 비슷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리 길이가 눈에 보이는 차이를 거의 좌우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이 같은 좌면에 앉으면 머리 높이 차이는 골반, 척추, 목, 머리의 비율에 더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서 있을 때 10 cm였던 차이가 둘 다 똑바로 앉으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키가 더 작은 사람의 머리 위치가 앉았을 때 더 높을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키가 더 작은 사람은 전체 키 중 좌면 위에 있는 비율이 더 크고, 키가 더 큰 사람은 다리 비율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선키가 바뀌지 않아도 앉은 자세에서는 머리 높이 순서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추정 앉은키는 정확한가요?
정확한 실측값은 아닙니다. 선키만으로 다리, 척추, 목, 머리의 정확한 비율을 알 수 없습니다. 추정값은 합리적인 시작점으로 보세요. 개인 결과가 필요하면 단단한 좌면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잰 뒤 그 사람의 ‘실측’을 켜세요.
의자 높이가 비교 결과를 바꾸나요?
의자 높이는 바닥에서 머리까지의 높이를 바꾸지만, 같은 단단한 좌면에 앉은 두 사람 사이의 차이는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푹신한 쿠션이나 흐트러진 자세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더 내려앉게 할 수 있습니다. 여기의 벤치는 조건을 맞춘 기준이며 모든 의자를 재현한 것이 아닙니다.
이 도구로 아이의 성장이나 질환을 평가할 수 있나요?
아니요. 추정에는 18세 이상 성인의 기준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아이에게는 연령별 성장 기준이 필요하고, 의학적 질문은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에게 문의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시각적 비교 도구이며 진단 검사가 아닙니다.